看惯刀光照亮过黑夜
Kyonggi-do, Korea, Republic of
Currently Offline
Favorite Game
1.5
Hours played
Aug 12 @ 4:20pm 
안녕하세요
얼굴 프빗 풀었어요 ㅎ
햄버거같은 또래의 맛도 좋겠지만
우거지 된장국같은 깊은 맛
중년의 넉넉함과 그윽한 향기도 체
험해보세요 ㅎㅎ
Jul 25 @ 9:11am 
2026년 7월 6일 오전 3시 07분
뭐? 쉽게 번 돈은 쉽게 나간다고?
씨발련아 지금 어렵게 번돈이 존나 쉽게
나가고 있어 개 좆같은 씨발련아

존나 어렵게 번 돈이 지금 존나 쉽게 녹아
내리고 있다고 씨발
Jul 6 @ 2:37am 
안뇽하세요옹 😉
아까 번호따간 남자에용 ~ @_@ ㅋ 제가 번호딸때
아름다운 텐엑스씨~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
별같더라고용 ㅎ 그래서 제가 바로 땃죵 😉 저
보기보다 멋진 남자입니다 😎
용감한 남자가 미녀를 얻는법ㅋ😎
튕기지 말구ㅋ 용기낸 수줍은 남자의 고백을
들어주시죵??! 🤪
자~!! 꽃~~~ 한다발 들어갑니다잉~!💐😎
저 보기보다 수줍은 남자에요 😉 그치만 오늘은 제
목숨을 걸구 용기있는 남자가 되려해요~
다가가도 될까요~~😎💐
Jul 2 @ 12:57am 
“목이 많이 막혔나 보네.” 니코가 모네시에게 말하며 조롱조로 씩 웃었다. “네 AWP가 너무 크잖아, 니나~” AWP가 얼굴을 붉히며 대답했다. “그래, 뭐, 네가 한 번도 안 해본 건 아니잖아. 미라지 기억나? 내가 네 AWP를 가져가서 네 사이트를 급조했지.” 니코가 낄낄거렸다. “독수리 꺼내.” 일리야가 니코에게 말했다. “생각보다 크네. 재장전하기 전에 몇 번이나 쏠 수 있어?” 그가 물었다. “일곱 번이나, 하지만 누가 알겠어.” 니코가 대답한 후 모네시의 환풍구를 끝까지 밀어 넣었다. 니코가 사이트 바로 앞에 총을 연발로 쏘기 시작하자 모네시의 눈이 충격에 휩싸였다.
Jun 2 @ 8:21am 
아스날만큼 현대축구 잘 보여주는 팀이 어딨냐.
니네가 응원하는 팀들 챔결은갔고?
어딜 광탈한놈들이 챔결간 대스날한테 뭐라고 하는거임
경고하는데 빡치게 하지마지막 키커로 마갈량이스를 올립니다
자, 5번키커로 나왔어요 뱅거 감독이 숨죽이며 바라보고 있습니다 (삐익)
아아아아~~~~~~~~~~~~!!!!
파리생제르망 챔피언스리그 2연패!
역사에 이름을 올리는 팀은 파리생제르망입니다!!
챔피언스리그의 정상에 등극하는 파리생제르망!!
파리가 유럽 정상에 다시 한번 올라갑니다!
파리셍제르망의 전성시대에요~ 그 어느때보다 힘들었던 결승전 파리생제르망이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오릅니다!!
아~마갈량이스의 마지막 킥이 뜨고 마는군요~ 이 부담감을 떨쳐내지 못했어요!
May 25 @ 9:32pm 
30살도 대회우승가능?ㅋㅋㅋㅋㅋㅋㅋ